사랑의 이해 11화

거짓말 게임

예쁜 오징어

서광대

건물주

임대료

임차료

PMS

난처한 순간이다

여자는 남자에게 기회를 주지만 남자는 다가설 용기가 없고

여자는 뒤돌아선다

그 시절은 지나갔고

그때의 모든 것이 전부 사라졌다

지나간 시절은

먼지 쌓인 유리창처럼

볼 수는 있지만

만질 수 없기에

그 시절을 그리워한다.

유리창을 깰 수 있다면

그때로 돌아갈지 몰라도

영화 ‘화양연화’에 나오는 문장인데요.

사랑이 아닌 이유로 망설이는 학우분들에게 전합니다

망설이지 마세요

망설이는 지금 이 순간이 당신의 화양연화일지도 모르니까요